어디에 가는지, 언제 가는지, 비 예보가 있는지만 고르면 그날 챙길 준비물을 골라 드려요. 항목마다 저희 가족이 직접 다녀와서 겪은 이유와 그 후기 링크를 붙여 두었어요. 체크하면서 짐을 싸고, 필요하면 인쇄해서 쓰세요.
체크리스트가 보이지 않으면 가족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글을 참고해 주세요.
이렇게 써 보세요
- 여름 워터파크·물놀이장: '물놀이·수영장'과 '여름'을 고르면 수영모, 수건, 아쿠아슈즈처럼 현장에서 없으면 곤란했던 것들이 나와요. 수건을 주지 않는 곳도 있었어요.
- 계곡 캠핑: '캠핑'을 고르면 매점이 없는 캠핑장에서 필요했던 식재료, 아이스박스, 모기 기피제, 랜턴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요.
- 비 오는 날 실내 나들이: '박물관·전시'나 '만들기·실내 체험'에 '비 예보가 있어요'를 켜면 우산, 여벌옷, 얇은 겉옷이 더해져요. 밖은 덥고 습해도 실내 냉방 때문에 아이가 추워할 수 있어요.
이 체크리스트의 기준
- 아이랑 체험노트 후기와 준비물 글에서 실제로 필요했던 것을 모았어요. 특정 제품 광고는 없어요.
- 수영모 규정, 음식물 반입, 대여품처럼 시설마다 다른 내용은 출발 전에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해 주세요.
- 갈 곳을 아직 못 정했다면 아이랑 갈 곳 찾기에서 먼저 골라 보세요.